본문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뉴욕KBC, 코트라 뉴욕
지역총괄 관리메뉴

공지사항 이메일보내기 프린트 하기

공지사항

Q&A 보기
제목 [SV News] 비행택시 개발업체 볼로콥터, 향후 3년내 비행택시 상용화 전망
수정일 2017-12-06 08:17:22 작성자 조태일 조회수 12

Dec 5, 2017                                    지난 뉴스는 kotrasv.org 에서 보실 있습니다. [인쇄하기]

[FOCUS] 비행택시 개발업체 볼로콥터, 향후 3년내 비행택시 상용화 전망
 
비행택시 개발기업 볼로콥터(Volocopter) 공동 설립자 알렉스 조셀(Alex Zosel) 테크크런치베를린 행사장에서 자사의 비행택시 사업이 2020 이전에 상용화될 있을 것으로 공개해 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향후 2~3 안에 전세계 어디에서나 볼로콥터의 비행택시 호출 서비스를 이용할 있게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볼로콥터를 최초 상용화할 장소는 아직 미정이지만, 교통 정체가 극심한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비행택시 서비스가 대중화된다면, 이동수단의 다른 혁신을 불러일으키게 것으로 예상된다.

테크크런치행사 토론회에 알렉스 조셀과 공동 패널로 참여한 Atomico 관계자는 수직 이착륙 비행택시를 통해 15 내에 70Km반경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 도달할 있다고 발표하였다. 교통 체증의 구애를 받지 않는 비행택시를 통해 기존 교통 체증으로부터 자유롭게 것으로 예상된다. 비행택시의 이착륙장소는 기존 헬리콥터의 이착륙장소를 이용할 있을 것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전역 인구의 90% 이상이 헬리콥터 이착륙 장소와 15분내 거리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적절한 해결책이라고 판단된다. 자율주행택시를 넘어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비행택시가 등장하고 초고속 지하터널이 개발되면서, 1 생활권의 범주가 획기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삶의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미칠 이동수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해본다.
 
작성: 조태일 매니저<taeil.cho@kotrasv.org>
자료원: TechCrunch

 

 

[Info Clip포드, 공장 노동자의 부상 감소시키기 위한 외골격 로봇조끼 시범 도입
 
포드가 미시건 주에 위치한 자사 공장 노동자의 부상을 감소시키기 위해 외골격 로봇조끼를 시범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외골격 로봇조끼는 포드가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로봇 제조업체엑소 바이오닉스(Ek so Bionics)’ 공동으로 제작한 것으로, 노동자의 어깨 부상을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외골격 로봇조끼를 입고 근무하고 있는 포드 관계자 콜린스(Paul Clolins) 인터뷰를 통해 해당 조끼를 착용하는 과정에서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소요되기는 했으나, 최종적으로는 업무에 대한 피로감이 줄어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포드 연구소의 인체 공학 전문가 Marty Smets 발표한 결과와 일치한다. 그에 따르면, 포드가 오랜 시간 진행해온 로봇 기술 실험을 통해 공장 등에서 발생할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있으며, 실제로 로봇 기술의 도입으로 2016 노동자의 부상률이 지난 5년간 가장 낮았던 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과학기술을 통해 인간의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는 증강인간 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는 가운데, 포드의 이번 외골격 로봇조끼 시범 도입이 성공적으로 다른 분야에까지 확장될지 기대가 된다.
 
작성: 한혜연 매니저<hyhan@kotrasv.org>
자료원: TheVerge

 


Silicon Valley News
문의는 taeil.cho@kotrasv.org 연락주시기 바라며,
수신거부를 원하시는 경우, 여기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2017 KOTRA Silicon Valley, All rights reserved.
3003 North 1st Street, San Jose, CA 95134

첨부파일
이전글
[SV News] 페이스북, 13세 미만 어린이 전용 메신저 앱 공개
다음글
KOTRA 밴쿠버 K-Move인재 DB 등록 방법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 네이버 구글 싸이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