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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V News] GM, 핸들과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차량 2019년 대량 생산할 예정
수정일 2018-01-13 11:14:35 작성자 조태일 조회수 345

Jan 12, 2018                                    지난 뉴스는 kotrasv.org 에서 보실 있습니다. [인쇄하기]

[FOCUS] GM, 핸들과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차량 2019 대량 생산할 예정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자율주행차량 대량 양산을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다. 2018 1 예정된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연례 오토쇼 행사 전에 계획이 발표되어 업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로써 GM 미국 3 자동차 제조사 최초로 미래형 자율주행 차량을 개발하게 것으로 보인다. 이번 GM 발표가 더욱 주목받는 부분은 차량에 핸들과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차량을 만든 다는 것이다. GM 최고 경영자 암만(Dan Ammann) 인터뷰를 통해 운전자의 별도 조작이 필요 없는 차량 양산을 통해 자동차 역사에 중요한 획을 긋게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자율주행 차량 산업 개발의 가장 난관은 정부의 엄격한 승인 과정이다. 그래서 자율주행 산업 관련 기업들은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National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탄원서를 제출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현재 연방정부 안전기준에 의거한 운영허가를 수령해야하며 정부의 허가 차량 수를 2,500대에서 만대 이상으로 법안을 재조정하게 것이라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Chevy 4세대 완전 자율주행 전기차량볼트(Bolt)’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피닉스에서 시험운행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량 운행 테스트 완료 , 미국 미시간에 위치해 있는 제너럴 모터스 공장에서 해당 차량을 대량 생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자율주행차량 제조 시스템을 선점하기 위해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번 제너럴 모터스의 자율주행 차량 대량 생산화에 승부수를 던지는 차후 행보에 주목할 만하다.

작성: 안토니 매니저<anthony@kotrasv.org>
자료원: Venturebeat

 

[Info Clip]  정부 규제로 화웨이(Huawei) ZTE 스마트폰 사업 난공
 
미국 최대 통신사 AT&T 계약 체결이 취소되면서 미국 진출에 타격을 입은 며칠이 지나지 않아 정부에서 보안 문제로 화웨이와 ZTE 관련 사업의 금지안을 법안으로 제시하여 격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법안을 제시한 텍사스 공화당 소속 마이클 콘아웨이(Michael Conaway) 알려졌다.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 관련 조사를 담당을 하고 있으며 ZTE 제품을 정부 조달에 금지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2017년에는 국방부(Pentagon)에서 중국과 러시아 제품 판매 금지를 제안했었다. 이번 정부의 규제 제안은 정부뿐 만이 아니라 정부기관으로 들어 있는 모든 경로를 금지하는 사안이라 업계의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어 추후 진행 상황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작성: Anthony 매니저<anthony@kotrasv.org>
자료원: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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