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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콰도르 2020년 7월 1주차 [주간경제뉴스]
작성일 2020-07-04 07:05:39 조회수 94

7월 1주차 에콰도르 주간 경제뉴스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인한 경제 손실액(추정)

 - 에콰도르 생산부의 예비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경제손실액은 61.14억달러로 추정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업종은 상거래분야로써, 약 87.22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하였고, 그 뒤를 이어서 서비스와 산업분야가 큰 영향을 받았음. 
 -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을 적게 받은 분야로는 농업, 은행업, 축산 및 어업이었으며, 식품 및 제약회사는 가장 적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
 - 이러한 경제손실은 고용시장에도 큰 타격을 주었으며, 6월 중순까지 약 24만건의 사회보장보험의 탈퇴가 발생함.
 - 기업의 경제손실은 올해 3월16일부터 반영되기 시작하여, 수추가 개선되기 시작한 5월 첫째주까지 일정하게 유지되었으며, 6월 둘째주의 일일 손실액은 1.36억달러로 이는 초기 검역시작일의 2.46억달러보다 감소된 수치임.
 - 공공재정 관련하여, 올해 상반기 세금징수액은 전년도 동기 대비 약 19% 감소함.
 


2020년 상반기 에콰도르 수출현황 분석

 - 수출부문에 있어서 올해 2월까지는 여러 산업분야에서 긍정적 전망들이 나왔으나, 코로나19 팬데믹 발생이후, 23개의 산업분야의 수출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함.
 - 가장 큰 수출감소는 화훼분야이나, 바나나(생산량 10% 증가) 등을 포함한 비석유 분야 수출은 지난 4월까지 4.74억달러 증가하며 대조를 이룸.
 - 에콰도르 중앙은행은 올해 23개 분야의 수출은 약 5.2%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올해 4월까지는 전년도 동기 대비 9%의 수출감소가 발생하였으며, Fedexpor의 회장 Felipe Rivadeneira는 4월까지 총 27개의 수출부문중 23개가 전년도 동기대비 수출이 감소했다고 발표함.



건설경기 위축

 - 올해 상반기 에콰도르 건설시장은 공공 투자축소로 인해 약 15% 축소 예상.
 - 재무부는 올해 6월까지 건설부분에 대해 17.89억달러 공공투자를 추진 했으며, 이는 전년도 동기 대비 4.83억달러가 감소한 금액임.



석유 생산량 감소 및 판매 수입 감소

 - 2020년 일일 석유 생산량은 44만배럴로써, 2019년 일일 석유 생산얄 53만배럴에 비해 약 16%가 감소함. 이는 올해 4월 발생한 송유파이프의 고장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됨.
 - 2019년 상반기 배럴당 57.20달러의 유가는 2020년 1월부터 6월까지 배럴당 30.87달러로 약 46% 하락 하였으며, 이는 에콰도르 공공재정수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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