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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콰도르 2020년 7월 4주차 [주간경제뉴스]
작성일 2020-07-26 00:49:34 조회수 99

7월 4주차 에콰도르 주간 경제뉴스


에콰도르 2020년 상반기 세금징수액 16.8% 감소

 - 국세청(SRI)의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상반기 징수액 72.5억 달러에서, 2020년 상반기에는 60.3억 달러로 감소

 - 가장 적게 징수된 달은 5월과 6월로 각각 7.13억 달러, 7.42억 달러임. 이는 경제 부문의 감소 즉 판매량 및 수출입액 감소가 원인인 것으로 파악됨.
  1) 소득세 감소액: 23억 8,700만 달러(16% 감소)
  2) 부가가치세 감소액: 26억 6,000만 달러(21.4% 감소)
  3) 외화유출세 감소액: 4,810만 달러(14.7% 감소)
  4) 특별소비세 감소액: 3,520만 달러(22.7% 감소)

 - 에콰도르 중앙은행(BCE)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침체로 2020년 에콰도르 GDP는 10% 축소될 것으로 예상함.

[산업분야별 세금 징수 비교표 (‘19년, ’20년 1월~6월 기준)]



에콰도르 정부, 공공 및 민간부문 체납 해결을 위한 5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 승인 

 -  재무부는 현재 정부의 체납금이 30억 달러가 넘는 상황이며,  이를 위한 5억 달러의 정부 채권이 발행될 것이라고 발표함. 채권 내용은 아래와 같음.
  1) 채권은 표준화된 유가증권이며 주식 시장에서의 거래 제한 없음.

  2) 채권 만기 기한은 3년, 5년, 7년, 10년까지이며 이자율은 4.5%와 6.7%임.

  3) 이자는 분기마다 지불될 것이고 원금은 만기일에 지불 예정



2020.7.20.(월) 에콰도르 정부의 공공부채에 대한 재조정안 제안 내용 발표

 -  대상 : 15.4억달러의 자본 감소를 포함한 173.75억달러의 부채 재조정 및 자본납입에 대한 5년의 거치기간, 이자에 대한 2년 거치조건 포함

 - 경제금융부에서는 이 제안에는 더 나은 금융조건을 보유한 4개의 신규 채권(3월과 8월사이에 축적된 이자 채권 포함)에 의한 10개의 글로벌 채권 대환이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

 - 제안내용에 따르면,

  1) 평균 이자율이 9.2%에서 5.3%로 하락

  2) 상환기간이 6년에서 12년으로 연장

  3) 3월부터 8월사이의 연체이자 약 10.6억달러의 납입 연기

  4) 2026년에서 2030년사이에는 이자율 0% 지급

 - 에콰도르 정부의 제안이 효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각 채권의 자본납입에 대해서는 채권자의 50%, 9개의 글로벌 채권 총액에 대해서는 66%의 채권자가 동의해야 하며, 채권 2024sms 75%의 승인이 필요하며, 채권자는 7월31일까지 해당 사항에 대해서 투표 할 수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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