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ITS 인사말
대한민국 방산수출의 동반자 KODITS
□ 주요내용
ㅇ 현지 방산 분야 전문 언론매체인 india defense news에 따르면 정부는 중국과 인접한 라다크(Ladakh) 동부 국경 지대에 군사 인프라 강화 추진 중
- 20.5월 중국과 국경 지대 긴장 고조 이후 인도는 이후 수천 명의 인력과 최신 군장비를 추가 배치하는 중이며 작전 수행을 위한 다양한 군사 인프라 확충에 노력을 더하는 중임
- 이는 고산지대(1만 8천 피트)를 위한 모듈형 병영, 최신식 무기 보관소, 빠른 파병 및 전력 투입을 위한 물류 인프라, 인근 지대에 예비군용 병영, 탱크·포 등 병기 보관소, 지하 탄약 보관소, 항공전력 활주로, 최전방 접근성 제고를 위한 도로·교량, 식수용 저수지 설치 등을 포함함
- 또한 군 관계자에 따르면 중부(Uttarakhandm Sikkim), 동부(Arunachal Pradesh)로 인프라 설치가 확대될 것이라고 함
ㅇ 이와 연계하여 전반적인 무기 체계의 고도화 노력이 병행되고 있음. 특히 장거리 전쟁 수행이 가능한 포대, 장거리 미사일, 무인 항공 병력 체계, 고이동력 장갑차 등이 대상이며 산악지대용 경량 탱크, FICV(Future Infantry Combat Vehicle) 등 미래형 방산 기술 개발에 노력을 경진 중임
□ 시사점
ㅇ 인도는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2022년 yearbook 기준 세계 최대 방산 수입국으로, 자국 방산 산업 육성(Make-in-India 등 역내생산역량 강화 정책)과 더불어 방산 분야의 현대화에 노력을 경진하는 중임
ㅇ 이로 인한 다양한 품목에 대한 수입 금지(자국 생산품 구매 방침 등)가 해외기업의 현지 진출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최신식 무기 체계의 경우 현지 기술력 부족으로 긴급 조달, 수입 제한 예외, 기술 협력 장려 등 여러 진입 기회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ㅇ 따라서 국내 방산기업은 단순 완제품 수출에서 나아가 인도 국영 방산기업과 기술협력을 통한 수출활로 확대 필요
□ 기타사항
ㅇ 출처 : india defense news (’22. 11. 24.)
ㅇ 원문 : https://www.indiandefensenews.in/2022/11/defence-infra-push-underway-in-ladakh.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