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미국 해안경비대 첫 합동 훈련 실시…남중국해 긴장 속 해양 안보 협력 본격화
- 팔라완 및 민도로 인근 해역서 수색·구조 훈련, 통신체계 연계 등 공동작전 역량 강화
요약
- 5월 21일, 필리핀과 미국 해안경비대가 남중국해 인근 팔라완 및 옥시덴탈 민도로 해역에서 첫 합동 해양 훈련 (Maritime Cooperative Activity)을 실시
- 필리핀 해군·공군·해안경비대, 미국 해안경비대 커터 스트래튼 (USCGC Stratton), 미 해군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등이 참여해 통신 훈련 및 수색·구조 시나리오 등 복합 작전 전개
- 중국의 남중국해 내 활동 강화에 따른 해양 긴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 간 해양 안보 협력 강화 차원의 전략적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