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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25년 3월 7일, 공군참모총장은 인도네시아의 방공 능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방위 자산을 수령하고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재확인했다.
ㅇ 여러 첨단 전투기와 지원 시스템이 조달의 최종 단계에 있으며, 초기 장비 도입 후 단계적으로 추가 장비가 인도될 계획이다. 이 현대화 노력은 작전면에 있어서의 우수성, 전략적인 방어력 구축에 대한 공군의 의지를 반영한다.
ㅇ 한편 무함마드 알리 해군참모총장은 인도네시아 해군에 있어 국방 전략이 최소필수전력(MEF) 개념에서 보다 적응력 있고 기술 중심적인 접근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무인 시스템의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이러한 변화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지역 분쟁과 같은 사례에서 나타나는 것과 같이 현대전의 양상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여겨진다. 무인 드론, 유도 미사일, UAV와 같은 기술이 전장을 변화시키고 있다.
ㅇ 현 정부는 현재의 국방 수요를 보다 잘 반영하기 위해 MEF(최소필수전력)를 최적 필수 전력(OEF)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ㅇ 최소 필수 전력(MEF)은 국가 주권과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충분한 군사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인도네시아의 국방 전략이며, OEF(Operational Effectiveness)는 군대가 임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행하는지를 나타내는 척도다.
ㅇ 해군 부참모총장은 무인 시스템의 도입이 국가 감시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도네시아의 방위 태세를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에서 위협의 유형과 방법이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신속하고 정밀한 사전 감시 작전이 가능한 레이더 시스템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