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해양안보 역량 강화 위한 장비 확충 및 연합작전 훈련 병행
- 프랑스산 초계함 40척 도입 및 미군과의 해상합동훈련 정례화
- 해안경비대의 법집행 및 환경 보호 등 다목적 해상 작전 역량 확대 기대
요약
- 필리핀 정부, 2025년 5월 프랑스 OCEA사와 FPB 110 MKII급 고속 초계함 40척 도입 계약 체결
- 필리핀-미국 양국은 2025년 6월 4일 루손섬 서부 해역에서 제7차 해상합동훈련(MCA) 실시
- 두 조치는 필리핀의 해상 주권 수호, 연합작전 역량 강화, 다자 해양안보 협력 확대를 위한 상호보완적 활동으로 평가됨
- 필리핀 정부, 장비 획득과 운용능력 배양을 병행하며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