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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산수출의 동반자 KODITS
□ 개요
ㅇ 태국 공군(RTAF), 스웨덴 Saab사의 Gripen E/F 전투기 도입 사업 추진 가속화
- 태국 공군, 2025년 8월 Gripen E/F 전투기 4대 도입 계약 체결(약 195억 바트 규모)
- 노후 F-16A/B 전투기 대체를 위해 총 12대 규모 도입 계획 추진
- 태국 공군, 2·3차 사업을 통합하여 8대를 일괄 도입하는 방안 검토 중
□ 상세내용
ㅇ 사업 추진 현황
- 태국 공군, 스웨덴 방산물자청(FMV) 및 Saab와 Gripen E/F 1차 사업 계약 체결(2025.8.)
- 사업명은‘Peace Burapha’이며, 2025~2029 회계연도 예산으로 추진, 2029년부터 전력 인도 개시 예정
- 전체 사업 규모는 총 12대(1개 비행대대) 수준
ㅇ 태국 공군-스웨덴 협력 동향
- 2026년 5월 13일 태국 공군 총사령관(Air Chief Marshal Seksan Kantha), 스웨덴 스톡홀름 FMV 본부 방문
- Gripen E/F 사업 진행 상황 점검 및 향후 2차 사업 관련 협의 진행
- 태국 도입 예정 Gripen E/F 초도 물량, Saab 생산 라인에 공식 투입
ㅇ 도입 계획 확대 검토
- 태국 공군, 기존 단계별 4대씩 도입 계획 대신 2·3차 사업 통합 검토
- FY2028 예산안 기준 총 8대 패키지 도입 추진 가능성 제기
- 글로벌 정세 불확실성 및 물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 우려가 배경
ㅇ 도입 계획 확대 검토
- 태국 공군, 기존 단계별 4대씩 도입 계획 대신 2·3차 사업 통합 검토
- FY2028 예산안 기준 총 8대 패키지 도입 추진 가능성 제기
- 글로벌 정세 불확실성 및 물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 우려가 배경
ㅇ 추가 도입 및 기술협력 요소
- MBDA사의 Meteor 공대공 미사일(BVR) 포함 가능성 제기
- Saab 340 조기경보통제기(AEW&C) 2대 성능개량 추진 검토
- Offset 정책 확대 및 기술이전 강화 추진
- 태국 내 정비(MRO) 역량 구축 추진
- 태국산 데이터링크 시스템 확대 적용 검토
ㅇ 태국 현지 분석
- 태국 공군, 캄보디아 접경 안보 상황 등을 고려하여 전력 증강 필요성 강조
- 노후 F-16 전력 퇴역에 따라 Gripen 전력 조기 확보 필요성 부각
- 태국 내에서는 Gripen 전력 조기 도입 및 단계 통합 추진 가능성에 주목
□ 무역관 의견
ㅇ 태국 공군의 Gripen E/F 도입 확대 검토는 동남아 공군 현대화 사업 확대 흐름을 반영
- 태국, 단계적 전력 교체를 넘어 조기 전력화 방향 검토 중
ㅇ 스웨덴 Saab와의 협력 확대는 단순 구매를 넘어 기술협력·정비역량 확보로 확대되는 양상
- Offset 및 현지 유지보수(MRO) 역량 확보 요구 증가 예상
ㅇ 우리 기업 시사점
- 태국의 방산 Offset 요구 확대에 따라 부품·전자장비·정비·데이터링크 분야 협력 기회 존재
- 향후 태국의 항공 MRO 및 방산 공급망 현지화 추진 확대 가능성 주목 필요
- 스웨덴·미국·한국 간 경쟁 심화 예상되나, 태국의 다변화 전략 기조 고려 시 우리 기업 참여 여지 지속 전망
□ 정보원 및 일자
ㅇ YouTube (2026.05.) - https://www.youtube.com/watch?v=Chwp_9n_1NM
ㅇ Siamrath (2026.05.) - https://siamrath.co.th/politics/national-politics/145507
ㅇ Thairath (2026.05.) - https://www.thairath.co.th/news/politic/2932554
ㅇ Facebook 게시물 (2026.05.) - https://www.facebook.com/share/p/1VrmPbhEA9/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