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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산수출의 동반자 KODITS
□ 주요내용
ㅇ 러시아의 “로소보로넥스포르트(Rosoboronexport)”社와 “우랄바곤자보트(Uralvagonzavód)”社의 컨소슘은 “로스텍(Rostec)”이라는 또 다른 러시아의 국영업체와 제휴해 口徑 155/52mm의 Msta-S라는 自走砲를 개발하고 이를 우랄산맥의 니즈니타귈(Nizhni Taguil)이라는 곳에서 선보였음.
ㅇ 러시아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中東의 잠재고객 국가 관계자들에게 시연한 것이었으나 앞으로 중남미, 특히 베네쥬엘라를 비롯한 左翼性向 국가를 대상으로 同제품 수출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보임.
ㅇ 우랄 試演에서 同자주포는 모든 목표물을 정확히 명중하는 등 높은 성능을 보여 준 바, 특히 상대의 모든 포대(박격포 포함), 기갑부대 파괴는 물론 敵 지휘, 정찰시설 무력화 성능도 갖고 있음.
ㅇ 高火力 작전능력, 高性能 무선위성통신, 관측능력, 공중관측(Orlán-10E) 능력을 갖추었고 자동 사격통제를 통해 뛰어난 명중능력을 보여 줌으로써 중동의 잠재고객들을 놀라게 했음..
ㅇ 로스텍社 국제협력국장인 “빅토르클라도오프(Víctor Kláadov)”라는 者는 “일단 우리의 고객들이 러시아 무기의 長點을 보았으므로 설득이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했음.
ㅇ 이 자주포의 强點 중의 하나는 地對艦(land-to-sea)攻擊이 가능하다는 점이고 세계시장에서 가격대비 성능이 그 경쟁제품보다 동일하거나 優越하다는 평가도 받고 있음.
ㅇ 로소보로넥스포르트社 사장인 “알렉산더미제예프(Alexánder Mijeev)”는 “우리는 중동을 비롯한 중남미,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음.
ㅇ 자동조준사격, 夜間熱透視(레이져), 현대식관측, 포탄유도, 자동장전 등이 가능하며 12.7MM 기관총도 갖추고 있음.
ㅇ 고성능통신, 환기, 공기정화, 에어콘, 자동탄약관리도 가능하며 위성항법으로 자주포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음.
ㅇ 2S19 Msta로 알려져 있는 이 자주포는 아부다비(UAE)의 IDEX-93에서 처음 선을 보인 바, 40발을 쏴서 15km 떨어진 38개의 목표를 명중시켰으며 여기에는 Krasnopol이라는 레이져光 기술을 응용해서 탄도를 유도했음.
ㅇ 러시아 육군과 해병대가 사용하는 2S19 Msta는 모두 520문이고 150문을 재고로서 유지하고 있으며 아제르바이잔, 白러시아, 우크라이나와 같은 舊蘇聯 국가도 18문, 12문, 35문 보유하고 있음.
ㅇ 라틴아메리카에서는 베네쥬엘라가 48문 보유하고 있으며 모로코와 이디오피아 같은 아프리카 국가들도 사용하고 있음.
ㅇ 최근 시리아內戰에서도 이 자주포를 사용하면서 나름대로 그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했으며 前모델과의 차이는 구경이 155/52MM라는 점 이외에도 무게가 줄어서 기동력이 좋아졌다는 점, 속도가 빨라졌다는 점, 탑재 가능한 포탄 수량이 늘었다는 점, 高爆彈(high explosive)을 장착한 射距離가 41KM로 길어졌다는 점, NATO표준彈뿐 아니라 Bofors, ERFB, Krasnopol-M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임.
□ 출처
ㅇ 출처
https://euro-sd.com/2020/03/news/16803/russia-to-launch-msta-s-sphwz-for-international-customers/
https://www.defensa.com/rusia/rostec-lanza-obus-autopropulsado-msta-s-para-exportacion
ㅇ 게시일자 : 2020.4.1(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