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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산수출의 동반자 KODITS

독일, 조선해양 기업집단 형성 추진
등록일 2020-04-21
  • 국가(무역관)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 주요내용
ㅇ 獨逸은 “튀센크룹(Thyssenkrupp Marine System)”, “키일(German Naval Yards Kiel)”, “뤼르센(Lürssen)”과 같은 중요 방산업체를 포함시키는 일종의 기업집단을 만들어 國際競爭力을 높여 수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음.

ㅇ 이러한 기업집단(Zusammenleguna)을 만드는 더욱 직접적인 목적은 프랑스 Naval Group(DCNS), 이태리 Fincantieri와 같은 다른 유럽 업체와의 경쟁에서 이기려는 것임(두 업체는 시장지배력을 높이기 위한 제휴를 이미 오래 전부터 진행하고 있음).

ㅇ 키일社의 “헤어빙(Jörg Herwing)” 대표는 “독일업체가 하나로 단결해서 힘을 길러야 세계수준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고 독일기술을 强化할 수 있다”라고 설명함.

ㅇ 독일이 최근 추진한 護衛艦(MKS 180) 4척 건조 입찰에서 네덜란드 “다멘(Damen)”社가 선정된 후 독일업계는 競爭力低下를 극복하고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화를 진행해 왔음.

ㅇ 프랑스 Naval Group과 이태리 Fincantieri는 최근 Naviris라는 컨서슘으로 凡유럽기업을 만들고 세계시장 평정을 추진해 왔는데 독일은 국내기업 통합을 통해 이에 맞선다는 계획임.

ㅇ 참고로 Naval Group-Fincantieri 협력 관련 두 업체 관계자의 의견은 다음과 같음.



□ 출처
https://www.mopo.de/hamburg/gespraeche-laufen-marine-hochzeit-soll-ruestungsgiganten-entstehen-lassen-36563288
https://www.infodefensa.com/mundo/2020/04/20/noticia-alemania-quiere-crear-conglomerado-nacional-construccion-naval.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