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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산수출의 동반자 KODITS

이스라엘, 온두라스에 경비정 수출
등록일 2020-05-05
  • 국가(무역관)
    아르헨티나(부에노스아이레스)

□ 주요내용
ㅇ 온두라스의 주문에 의해 이스라엘(Israel Shypyards)이 제작한 연안경비정(OPV62)이 7천5백海里를 건너 온두라스에 도착해 온두라스 대통령 등 온두라스와 이스라엘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2020.5.1(金) 引渡式을 가졌음.

ㅇ 온두라스는 이스라엘 방산업체 이스라엘십야즈(Israel Shypyards Ltd.)社의 관심을 수년 동안 끈 中美國인 바, ISL사는 온두라스를 비롯한 중미 국가들에게 이번과 같은 소형군함을 수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ㅇ 길이가 62미터여서 OPV62라고 부르는 이 경비정은 이스라엘 ISL사가 선보이는 대표적인 경비정의 하나로서 이스라엘해군이 실전 사용하는 SAAR4.5라는 설계를 사용했으며 많은 목적에 사용할 수 있는 萬能艦임.

ㅇ 소형헬리콥터도 탑재할 수 있고 76밀리 主砲, 0,5"/7,62 mm 機關砲를 비롯한 高性能武器를 장착함.

ㅇ 주간, 야간 투시 모두 가능하며 항해레이다는 ARPA, ECDIS이고 중거리 미사일도 탑재할 수 있음.

ㅇ Lloyd’s 인증을 갖추었고 안정성, 선체, 항해체계 면에서 국제규격을 충족하고 있음.

ㅇ 길이는 62미터, 속도는 최고 시속 32노트, 작전반경 5천해리(13노트 항해시), 단독작전 가능일수 14-20일, 승조원 20-30인 등의 제원을 갖추었음.

ㅇ 성능이 우수하면서도 비용이 저렴하다는 평가를 받는 이스라엘 ISL사의 OPV62는 온두라스가 큰 기대를 갖고 구입한 함으로서 해상경계, 마약거래 단속, 排他的經濟水域(EEZ) 불법어로 감시, 對테러작전, 해상밀수 단속 등 많은 임무에 사용할 수 있음.

ㅇ 이스라엘 ISL은 이번에 온두라스에 OPV62를 최초로 수출한 것이며 이것을 계기로 앞으로 온두라스를 비롯한 중미, 남미 국가들에게 소형 군함(OPV45 등)을 오퍼할 것으로 보임.



□ 출처

https://www.defensa.com/en-abierto/honduras-celebra-llegada-primer-opv-israel-shipyards
https://www.infodefensa.com/latam/2019/12/20/noticia-honduras-aumenta-inversion-equipos-militare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