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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산수출의 동반자 KODITS
스리랑카 방산산업
군사 예산 분석 (단위: 스리랑카 천 루피SLR, 000)
출처: Ministry of Finance (재무부)
스리랑카는 대부분의 군 비용을 군 시스템 유지를 위한 경상비 지출(recurrent expenditure, 93%)으로 쓰고 있으며, 2017년도대비 2020년은 경상비 지출이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 동 기간에 자본적 지출은 16% 감소하였는데, 또한 주목할 만한 사실은 스리랑카는 군 비용 조달 및 집행은 주로 국내 조달(총 비용의 99%)로 충당한다는 점을 보아 스리랑카의 군사 예산은 외부(타 국가)의 영향을 받지 않는 다는 점임.
경상비 지출 (단위: 스리랑카 천 루피SLR, 000)
출처: Ministry of Finance (재무부)
경상비 지출의 75%는 개인 보수 명목으로 지급되었으며 그 중 62%는 임금 지불로 사용되었고 이는 전체 경상비 지출의 47%를 차지하는데, 이는 스리랑카가 군 인사 및 그들의 복지에 많은 비용을 지출한다는 것을 보여줌. 개인 보수에 대한 지출은 2017년 대비 2021년에는 16% 증가할 예정.
소모품 비용은 식량, 유니폼, 문구류, 의약품 및 기타 개인 지출로 쓰였으며 전체 경상비 지출의 14%를 차지함. 전체 경상비 지출의 89%가 군 인사의 임금과 개인 사용을 위한 소모품으로 사용되었다는 점인데, 이는 2017년 대비 2021년에는 38% 증가할 것이라고 함.
자본 지출 (단위: 스리랑카 천 루피SLR, 000)
출처: Ministry of Finance (재무부)
총 자본 지출에서 자본 취득에 대한 사용이 50%를 차지하며, 자본 취득 분야의 65%는 땅과 건물에 지출하고, 20%는 시설과 기계 구매로 사용함. 기타 자본 지출은 인프라 개발(총 기타 자본 지출의 55%), 조달 및 연구 개발로 쓰이는데, 2017년 대비 2021년에는 70% 감소할 예정. 군사 관련 인력의 교육과 훈련에는 전체 자본 지출의 9%를 쓰고 있음.
수입 통계 (HS CODE: 93 무기 및 탄약)
출처: World Trade Atlas
스리랑카의 무기 및 탄약 수입은 2019년도에 급감하여 전년대비 94%나 감소함. 2015년 이전에는 중국, 독일, 파키스탄으로부터 주로 수입했지만 지난 5년간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꾸준히 감소하였다는 점.
출처: World Trade Atlas
스리랑카는 지난 10년간 중국으로부터는 폭탄, 수류탄, 어뢰, 탄약(HS CODE 9306)을 주로 수입했으며, 2017년/ 2018년에는 인도로부터 주로 포병 무기(대포)를 수입하였음. 한국으로부터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수입 기록이 거의 없지만, 2019년도에 USD 151,000 금액의 HS CODE 9306에 해당하는 제품을 수입하였음.
수입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