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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산수출의 동반자 KODITS
□ 對브라질 수출이 가장 중요
ㅇ 프랑스國防省은 프랑스의회에 제출한 2020년 프랑스武器輸出報告書(Rapport au Parlement 2020 sur les exportations d’armement de la France)에서 프랑스는 對중남미 방산협력을 확대했으며 특히 對브라질 협력을 강화했음을 밝히고 있음.
ㅇ 그 결과 2010~2019년 프랑스의 對브라질 防産輸出이 13억1천만유로에 이르며 브라질은 프랑스의 무기 수출대상국 중 15번째의 위치를 차지한다고 설명함(프랑스의 무기 수출은 프랑스방산수출검토위원회(Commission Interministérielle pour l'étude des Exportations de Matériel de Guerre)의 승인을 받아야 됨).
□ 對브라질 수출, 陸海空 전반에 걸쳐 활발
ㅇ 프랑스가 브라질로 수출한 防産제품의 63%는 미사일, 어뢰, 폭탄, 로케트, 그리고 관련 부품 등으로서 프랑스에서는 ML4라고 하는 범주에 속한다고 함.
ㅇ 대표적인 것으로는 상륙함(NDM Bahia), 상륙고속지원함 3척(EDVM Icaraí, EDVM Muriqui, EDCG Marambaia), 차량間통신장비(Thales Sotas IP), 에어버스社슈퍼쿠거헬리콥터(AH-15B Super Cougar) 탑재 엑소세對艦미사일(EMDA Exocet AM39 Block2 Mod2), 리아슈엘루(Riachuelo)級 스코펜잠수함 탑재 엑소세 對艦미사일(EMDA Exocet AM39 Block2 Mod2), 아스피드 地對空미사일(Aspide)모터 등이 있음.
ㅇ 프랑스는 PGM社가 개발한 12.7X99mm 에카테II(Hecate II) 소총, 통신위성(Thales Alenia Space, X와 K 밴드에서 사용)도 브라질에 수출했음.
ㅇ 프랑스는 탈레스(Thales), 사프랑(Safran)이 만든 육군헬기 통신장비, 항공기(KC-390(Embraer), Airbus SC105(Amazonas), H225M) 통신장비도 브라질에 수출했음.
ㅇ 프랑스는 2015년 브라질과 맺은 계약에 의거해 F-39 사압(Saab) 전투기미사일도 2억4천5백3십2만불에 브라질에 수출하는 등 陸海空 모두 다양한 활동을 보여 줌.
ㅇ 프랑스는 현재 브라질과 原潛 생산을 위한 제휴활동도 추진하고 있는 바, 우리나라에게도 좋은 모델을 제공하고 있음.
□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
ㅇ 프랑스는 對아르헨티나 초계함(Naval Group 생산) 4척 판매 계약(2018)에 의거해 1번함 부샤르(ARA Bouchard)함을 2020년 2월 引渡했으며 다른 3척은 2021년에 引渡할 예정임.
ㅇ 프랑스는 수퍼에탕다르(Super Etendard Modernisé) 중고전투기 5대와 탈레스社 지상레이다(Thales Go80)도 아르헨티나에 토최근 수출했음.
ㅇ 칠레에는 중고상륙함 푸드레(FS Foudre)艦(칠레에 인도한 후 사르헨토알데아(LSDH 91 Sargento Aldea)함으로 명명), 헬리콥터(Airbus H215M), 지상레이다(ThalesRaytheonSystems GM 403), 대함미사일(MBDA Exocet MM40 Block 3), 장갑차(Arquus PVP/Dagger 4X4), 상륙지원함(CTM, CDIC) 등을 수출했음.
ㅇ 콜롬비아육군에게 105밀리견인포(105mm LG1 Mk III, Nexter Systems)를 판매했고 콜롬비아해군 알미란테파디야(Almirante Padilla)급 호위함(FS1500) 정비에 프랑스社(Thales, Naval Group)를 受注시키기도 했음.
ㅇ 프랑스는 에어버스社 헬리콥터를 여러 중남미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바 그 사례는 다음과 같음.
- 볼리비아 : AS332 C1a Super Puma, H145
- 에콰돌 : AS550 C3 Fennec, H215, H145M, H125
- 멕시코 : H225M, AS565 MB Pan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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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의 리아슈엘루급 스코펜잠수함>
□ 꾸준한 시장개척 노력이 가장 중요
ㅇ 이와 같은 프랑스의 對중남미 방산 수출 성공은 프랑스와 중남미 지역이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지리적으로 비교적 가깝다는 이점이 작용한 것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프랑스의 인내심 있는 장기적 시장개척 노력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알려짐.
ㅇ 우리나라도 이러한 프랑스의 사례를 거울로 삼아 중남미 방산시장 개척을 위한 좀 더 장기적인 안목의 노력을 기울일 때임.